수학노트 강의 강의

옛날 옛날에 자연수 마을이 있었다.
자연수 마을은 조화롭고 평화로운 마을이었다.
그런데 어느 날 마을에 미분 귀신이 나타났다.
미분 귀신은 마을 사람들을 모두 미분시켜 0으로 만들어 죽였다.

자연수 마을 사람들은 다항식 마을에 원군을 요청하였고
다항식 마을에서는 장군을 파견하기로 하였다.
미분 괴물은 미분을 해도 모습을 바꿔 살아남는 장군에게 당황하였으나
3번 미분하여 장군을 해치웠다.

당황한 다항식 마을에서는 장군을 다시 파견하였으나
이미 요령이 생긴 미분 괴물은 번 미분하여 무찔렀다.

모두가 포기하고 있을 때

전설의 장군이 등장하였다.
장군은 아무리 미분을 해봐야 끄떡도 하지 않는 금강불괴와 같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승리가 목전에 왔다고 좋아하던 그 때…

미분귀신은 장군을 로 편미분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