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기 조명에 대한 물가 지수는 양초의 가격을 추적하여 계산 가능하다. 이후 고래기름, 석탄기름, 케로신(석유제품) 등을 이용하는 램프가 보급되면서 점차 저렴해져서 소비자의 편익이 향상되었다. 전기가 보급되면서 백열등, 형광등, LED 등의 보급으로 가격 하락은 가속화되었다.
소비자에게 주는 효용을 기준으로 하자면 루멘(밝기의 단위) 단위로 물가를 산출해야 하나 물가 통계는 그런 식으로 작성되지 않는다. 사용 편의성, 유해성, 쾌적성을 감안하면 루멘 단위 물가보다 더 빠른 하락

밝기 단위로 표시한 조명의 가격
산업혁명 이후 기하급수적으로 떨어졌음을 알 수 있다.

밝기 단위로 표시한 조명의 가격
이용의 편의성까지 생각하면 가격은 더 떨어졌다고 봐야 할 것이다.

상품 질 향상을 고려한 실질 임금 향상
상품 질의 향상을 고려하면 산업 혁명 이후 실질 임금은 100배 이상 올랐을 수도 있다.